봄철 입맛을 살리는 건강 반찬, 원추리나물! 쌉쌀하면서 향긋한 맛 덕분에 나물 비빔이나 반찬으로 딱이죠 🥬
이번 글에서는 원추리나물 손질부터 데치기, 양념까지 모든 과정을 아주 자세히 설명할게요.
✅ 준비 재료 (2~3인분 기준)
- 원추리나물 200g (생나물 기준)
- 굵은소금 약간 (데칠 때)
- 국간장 1큰술
- 다진 마늘 1작은술
- 참기름 1큰술
- 통깨 1작은술
👩🍳 원추리나물 무침 – 아주 자세한 만드는 순서
1단계. 원추리나물 고르기
줄기가 너무 질기지 않고 연한 상태의 원추리나물을 준비합니다.
잎이 너무 시든 것보다는 생기 있고 선명한 초록색이 좋아요.
2단계. 손질하기
나물 밑동의 흙 묻은 부분이나 질긴 끝부분은 잘라내고, 길이가 너무 길면 2~3등분으로 자릅니다.
3단계. 깨끗이 씻기
큰 볼이나 흐르는 물에서 두세 번 정도 문질러 씻기
줄기 사이 흙이 낄 수 있으니 꼼꼼하게 씻어주세요.
4단계. 데칠 물 끓이기
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 소금 1작은술을 넣어 끓입니다.
소금은 색을 선명하게 해주고, 나물의 맛도 살려줘요.
5단계. 나물 데치기
물이 팔팔 끓으면 원추리나물을 넣고 30초~1분 정도만 데칩니다.
오래 데치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물러져요!
6단계. 찬물 헹구기
데친 나물은 바로 찬물에 옮겨 담아 식히기 여러 번 헹궈 데친 물기와 잔여 이물질 제거
7단계. 물기 짜기
헹군 나물은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. 너무 세게 짜면 질감이 무너질 수 있으니 적당히 짜주세요.
8단계. 먹기 좋게 썰기
물기 짠 원추리는 3~4cm 길이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.
9단계. 양념 넣고 무치기
큰 볼에 나물을 담고, 다진 마늘, 국간장, 참기름을 넣습니다.
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살살 무쳐주세요.
10단계. 통깨로 마무리
양념이 골고루 배면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.
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살짝 넣어도 좋습니다!
🔥 칼로리



- 100g 기준: 약 35~45kcal
기름 없이 무치면 더 낮고, 참기름을 넣어도 부담 없는 수준
식이섬유, 미네랄, 항산화 성분 풍부한 건강한 봄 반찬!
🌿 잘 어울리는 음식
- 보리밥 + 고추장 비빔 – 쌉싸름한 나물의 매력 폭발!
- 된장찌개 – 구수한 찌개와 궁합 최고
- 생선구이, 두부구이 – 담백한 메인 요리와 균형 있는 구성
- 쌈채소 + 쌈장 – 쌈에 함께 곁들이면 봄향기 가득
📋 원추리나물 무침 10단계 요약표
단계내용
1단계 | 신선한 원추리나물 고르고 손질 |
2단계 | 흙 제거 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기 |
3단계 | 소금 약간 넣은 끓는 물에 30초~1분 데치기 |
4단계 | 찬물에 헹군 후 물기 꼭 짜기 |
5단계 |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|
6단계 | 볼에 담고 양념(국간장, 마늘, 참기름) 넣기 |
7단계 | 손으로 살살 무치기 |
8단계 | 간을 보고 소금으로 미세 조절 |
9단계 | 통깨 뿌려 마무리 |
10단계 |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기! |
✅ 마무리 – 봄이 주는 자연의 선물, 원추리나물
원추리나물은 손질만 잘하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봄 제철 반찬입니다. 쌉싸름한 향, 아삭한 식감, 고소한 양념이 어우러져 입맛이 돌아오고,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에요 🌱 이번 봄에는 향긋한 원추리나물로 한 접시 만들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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